Connection to the past - 1988년 1월 스크린 잡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장에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디즈니플러스 등 다양한 OTT들이 등장하면서 집에서 보고 싶은 영화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극장 입장료가 너무 많이 올랐다.또한..예전만큼 볼 만한 영화들이 줄었다..하지만 나는 아직도 극장에서 영화보는 것을 좋아한다.대한극장, 서울극장, 단성사, 피카디리, 허리우드, 명보, 스카라, 중앙, 국도, 아세아 등 서울 시내 10대 개봉관이 충무로의 흥행을 주도하던 시절부터 강남 지역의 새로운 멀티 상영관 씨네하우스와 씨티극장, 동아극장 등이 새롭게 등장하던 시절, 그리고 CGV라는 새로운 멀티플렉스가 등장한 이후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으로 대표되는 멀티플렉스 상영관들이 극장 관람문화를 바꾸던 ..
2025.07.19